[지역사회 모니터링] 복지관 앞 주민자율주차장, 정비가 필요합니다! - 명지기자단 > 복지소식

소통공간

[지역사회 모니터링] 복지관 앞 주민자율주차장, 정비가 필요합니다! - 명지기자단 > 복지소식

[지역사회 모니터링] 복지관 앞 주민자율주차장, 정비가 필요합니다! - 명지기자단

페이지 정보

작성일 2026-09-29

본문

f81fb601536bb5e7df152d7b13b30f10_1791261655_7044.jpg
f81fb601536bb5e7df152d7b13b30f10_1791261656_5478.jpg
f81fb601536bb5e7df152d7b13b30f10_1791261657_4143.jpg
제목: 
명지기자단, 복지관 앞 주민자율주차장 살펴보고 개선 요청 나선다

부제 : 입구 땅 꺼짐·무성한 잡초·쓰레기 확인… 국민신문고로 강서구청에 정비 요청 예정


명지노인종합복지관 명지기자단이 지난 9월 29일 복지관 앞 '명지동 주민자율주차장'에서 지역사회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명지기자단은 주민·시니어 기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리 동네의 불편한 곳을 직접 찾아 기록하고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활동은 "복지관 앞 주차장을 지나다니기 불편하다"는 이용자분들의 이야기에서 시작됐습니다. 기자단은 체크리스트와 필기구, 휴대폰을 들고 주차장 입구부터 구석구석을 함께 걸으며 사진을 찍고 기록했습니다.

현장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입구 통로였습니다. 주차장은 포장되지 않은 자갈 바닥인데, 입구부터 여러 곳이 움푹 꺼져 있었습니다. 특히 입구 쪽은 바닥이 넓게 꺼져 흙탕물이 고여 있어 걸어서 피해 가기 어려웠습니다. 한 기자는 "지팡이나 보행보조기를 쓰시는 어르신들은 여기서 넘어지시기 쉽겠다"며 걱정했습니다.

펜스를 따라서는 풀이 어른 키보다 높게 자라 펜스가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주차면 바닥에도 풀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풀숲과 주차장 바닥, 보도 쪽 풀밭 곳곳에는 종이와 비닐 같은 쓰레기가 흩어져 있었습니다.

기자단은 조사 결과를 정리해 국민신문고를 통해 강서구청에 다음 네 가지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1. 입구 통로를 먼저, 꺼진 바닥 보수와 배수 개선

2. 펜스 주변과 주차면 제초, 정기적인 제초 관리

3. 쓰레기 수거와 정기적인 청소

4. 무단투기 금지 안내 강화와 주기적인 현장 점검


이 주차장은 복지관을 찾는 어르신들과 이웃 주민들이 매일 지나는 곳입니다. 명지기자단은 개선 상황을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명지노인종합복지관 명지기자단